줍줍
퇴사·고용 지원

퇴사 후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수급 조건, 피보험단위기간, 예상 금액, 신고가 다를 때의 대응을 실제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확인 기준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계산하며, 최종 결과는 담당 기관에서 결정합니다.
한 번에 이어서 확인

퇴사 후 지원 확인 순서

설명 글을 따로 찾아다니지 않도록 판단, 기간, 금액, 문제 해결을 한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고용보험 공식 기준 참고 · 입력 내용은 저장하지 않음
  1. 1수급 가능성막히는 조건 찾기
  2. 2180일 점검6개월 착각 확인
  3. 3예상 금액상·하한까지 계산
  4. 4문제 해결정정·이의 절차
수급 조건

실업급여 가능성 먼저 점검

다섯 가지 답을 바탕으로 유리한 조건과 추가 확인할 조건을 나눠 보여드립니다.

가입 기간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점검

재직 6개월과 피보험단위기간 180일은 다릅니다. 근로계약 기준의 대략적인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예상 금액

조건을 확인했다면 금액 계산

퇴직 전 3개월 임금과 가입기간을 입력하면 2026년 상·하한 적용 과정까지 보여드립니다.

별도 점검 도구

회사 신고 상태만 따로 확인하기

위 계산과 이어지는 단계가 아닙니다.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가 조회되지 않거나 실제 퇴사 사유와 다를 때만 사용하세요.

계산 결과와 별개로 확인상실신고·이직확인서 상태 점검 열기

다른 고용 지원 도구

필터를 선택하면 필요한 항목만 볼 수 있습니다.
실업 · 퇴직 지원
카드 클릭 → 바로 계산
인기
실업급여 모의계산
월급·근무기간·나이 입력 → 1일·월·총 수령액까지 공식 테이블 기반으로 계산해요.
상한 68,100원 · 최대 270일
2026 인상
국민취업지원제도
나이·소득·취업경험 입력 → 1유형·2유형 자격과 예상 수령액을 판단해요.
월 60만원 × 6개월
육아 · 출산 급여
카드 클릭 → 바로 계산
6+6 특례 반영
육아휴직 급여
통상임금·기간·6+6 여부 입력 → 월별 예상 급여와 총액을 계산해요. 2026년 사후지급금 폐지 반영.
6+6 시 월 최대 450만원
2026 인상
출산전후휴가 급여
통상임금·단/다태아·기업규모 입력 → 고용보험 지급액과 기업 부담분을 나눠서 계산해요.
최대 120일 · 상한 월 220만원
훈련 · 취업 지원
카드 클릭 → 바로 계산
상시신청
국민내일배움카드
신분·소득 입력 → 지원 한도와 자비부담 비율까지 계산해요. 훈련비 기준 자비부담 금액 포함.
최대 500만원
취업 후
취업성공수당
소득 기준·근속 기간 입력 → 6개월·12개월 단계별 수당과 총 수령액을 계산해요.
최대 150만원 (6+12개월)
2026년에 달라진 것들
신청 전에 꼭 확인하세요
실업급여
1일 상한액 68,100원으로 인상
2019년 이후 6년 만의 인상이에요. 기존 66,000원에서 올랐어요. 하한액은 최저임금 80% 기준인 66,048원이에요.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 월 50만원 → 60만원
1유형 선정 시 받는 구직촉진수당이 월 10만원 인상됐어요. 6개월 기준 총 360만원이에요.
육아휴직
사후지급금 제도 폐지
2025년부터 적용된 변경사항이에요. 예전엔 급여의 25%를 복직 후 6개월이 지나야 받았는데, 지금은 매달 전액 바로 지급돼요.
출산전후휴가
급여 상한액 월 210만원 → 220만원
2026년 1월 1일부터 인상됐어요. 최저임금 인상으로 하한액이 상한액을 넘는 역전 현상을 막기 위한 조정이에요.
계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각 제도의 핵심 조건 요약
실업급여
비자발적 퇴사여야 해요.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18개월 내 합산 180일 이상이어야 하고, 퇴직 후 12개월이 지나면 잔여 급여는 소멸해요. 퇴직 직후 바로 신청하는 게 유리해요.
국민취업지원제도
만 15~34세 청년은 취업경험 없이도 소득 중위소득 120% 이하면 1유형 선발형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실업급여와 동시 수급은 불가해요.
육아휴직 급여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이어야 해요. 6+6 특례는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에 부모 두 명 모두 고용보험 가입자여야 해요. 매달 신청해야 지급돼요.
국민내일배움카드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은 신청 불가해요. 재직자는 연 소득 3억원 이하, 자영업자는 연 매출 1억 5천만원 이하 조건이 있어요. 훈련 유형에 따라 자비부담 비율이 달라요.
자주 묻는 질문
헷갈리는 부분만 골랐어요
동시 수급은 안 돼요. 실업급여 수급 중에는 구직촉진수당을 받을 수 없어요. 실업급여 수급이 끝난 후 신청해야 해요. 단, 실업급여 수급 기간과 무관하게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지원서비스(상담, 직업훈련 연계 등)는 이용할 수 있어요.
원칙적으로는 비자발적 퇴사여야 해요. 다만 계약 만료, 권고사직, 직장 내 괴롭힘, 임금 체불, 출퇴근 거리가 왕복 3시간 이상인 경우 등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자발적 퇴사도 수급 자격이 될 수 있어요. 퇴사 전에 고용센터에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고용보험에서 지급해요. 회사 돈이 아니에요. 고용24(work24.go.kr)에 매달 신청하면 고용보험 기금에서 직접 입금돼요. 회사는 육아휴직을 허가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급여는 별도로 지급할 의무가 없어요.
동시에 안 써도 돼요. 순차적으로 사용해도 6+6 특례가 적용돼요. 단,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에 부모 각각 첫 6개월을 사용해야 해요. 부모가 동시에 육아휴직을 쓰는 기간에는 6+6 특례 대신 일반 급여 기준이 적용되는 구간이 생길 수 있어서 고용24에서 정확히 확인하는 게 좋아요.
받을 수 있어요. 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라면 정규직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다만 계약 기간이 출산전후휴가 기간(90일)보다 짧으면 계약 만료 시점까지만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IT 개발, 디자인, 회계, 요리, 미용, 용접, 자격증 취득 등 직업훈련 전반을 수강할 수 있어요. 고용24 훈련 검색에서 수강 가능한 과정을 찾을 수 있어요. 단, 단순 취미 목적의 과정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요.
신고하면 가능해요. 단기 아르바이트나 단시간 근로를 하는 경우 반드시 고용센터에 신고해야 해요. 신고 없이 일하다 적발되면 부정 수급으로 급여 반환 + 추가 제재를 받을 수 있어요. 일한 날은 실업급여가 지급되지 않고 수급 기간만 늘어나는 방식으로 처리돼요.
고용보험 적용 사업장에 취업해야 해요. 아르바이트나 일용직은 해당되지 않아요. 취업 후 6개월, 12개월 근속을 유지해야 하고, 소득이 중위소득 60% 이하 조건도 계속 충족해야 해요. 이직하면 근속 기간이 초기화될 수 있어요.
사업주로부터 받은 금품과 육아휴직 급여를 합한 금액이 통상임금을 초과하면 초과분만큼 급여에서 차감돼요. 회사에서 별도로 지원금을 주는 경우 이 점을 주의해야 해요. 외부 아르바이트 수입은 원칙적으로 제한되고, 주 15시간 이상 근로하면 해당 기간 급여가 지급되지 않아요.
있어요. 국민취업지원제도(소득 기준 충족 시)와 국민내일배움카드는 프리랜서·특수형태근로자도 신청할 수 있어요. 실업급여와 육아휴직 급여는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예요. 단, 특수형태근로자(배달기사, 보험설계사 등)는 고용보험 임의 가입이 가능해서 가입 후 요건을 충족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2026년 고용보험법 시행령 기준으로 계산해요. 소득세·4대보험 공제 전 금액이에요. 정확한 최종 결과는 고용24(work24.go.kr)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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