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장려금, 근로장려금이랑 헷갈려서 같이 신청하는 분들이 많아요. 직접 조건을 비교해봤더니 자녀장려금 소득 기준이 부부합산 7,000만원 미만으로 근로장려금보다 훨씬 넓었어요. 5월 정기 신청을 놓쳤어도 오늘(6월 2일)부터 기한 후 신청이 시작됐어요.
신청 기간 2026년 6월 2일~11월 30일, 지급액 산정액의 95%(5% 감액), 자녀 1인당 최소 50만원~최대 100만원이에요. 근로장려금과 중복 수령 가능해요. 홈택스·손택스·ARS·세무서 방문으로 신청해요.
자녀장려금 vs 근로장려금, 핵심 차이가 있어요
두 제도를 헷갈리는 분들이 많아요. 직접 비교해봤어요.
| 구분 | 근로장려금 | 자녀장려금 |
|---|---|---|
| 소득 기준 | 단독 2,200만원 / 홑벌이 3,200만원 / 맞벌이 4,400만원 미만 | 부부합산 7,000만원 미만 |
| 자녀 요건 | 없음 | 18세 미만 부양 자녀 1명 이상 |
| 재산 기준 | 2억 4,000만원 미만 | 2억 4,000만원 미만 (동일) |
| 최대 지급액 | 단독 165만원 / 홑벌이 285만원 / 맞벌이 330만원 |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 |
| 중복 수령 | 가능 (둘 다 신청 가능) | |
자녀장려금의 가장 큰 특징은 소득 기준이 넓다는 거예요. 부부합산 7,000만원 미만이면 돼요. 맞벌이 가구도 두 분 합쳐서 7,000만원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근로장려금 기준을 초과해서 탈락한 가구도 자녀가 있다면 자녀장려금은 받을 수 있어요.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요. 자격이 된다면 두 가지를 합산해서 받을 수 있어요. 홈택스에서 신청할 때 두 가지가 같이 조회되니까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자녀 수에 따라 얼마를 받는지 직접 계산해봤어요
자녀장려금은 자녀 1인당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이에요. 소득에 따라 달라요.
| 소득 구간 | 자녀 1인당 지급액 | 기한 후 신청 시 (95%) |
|---|---|---|
| 2,000만원 이하 | 100만원 | 95만원 |
| 2,000만원~7,000만원 | 100만원 → 50만원 (소득 증가에 따라 감소) | 47만 5,000원~95만원 |
| 7,000만원 이상 | 지급 없음 | - |
자녀가 2명이면 금액이 2배예요. 소득이 2,000만원 이하인 가구에 자녀 2명이 있다면 정기 신청 기준 200만원, 기한 후 신청 기준 19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기한 후 신청 방법
안내문 받은 경우
카카오톡·네이버·문자로 받은 모바일 안내문 열기 → '신청하기' 버튼 → 주민번호 뒷자리 입력하면 끝이에요. 우편 안내문은 QR코드 스캔 또는 ARS 1544-9944로 신청해요.
안내문 못 받은 경우 — 홈택스 직접 신청
홈택스(hometax.go.kr) 로그인 → 장려금·연말정산·전자기부금 → 근로·자녀장려금 → 자녀장려금 신청 → 직접입력신청으로 들어가요. 2025년 자녀 현황과 소득을 입력하면 돼요.
손택스 앱 신청
손택스 앱 → 장려금·연말정산 →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이 같이 조회되니까 해당되는 것 모두 신청하면 돼요.
세무서 방문 신청
주소지 관할 세무서 방문, 신분증 지참 필수예요. 평일 9시~18시 운영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자녀가 2025년에 태어났으면 신청할 수 있나요?
부모님이 이혼했는데 자녀는 누가 신청하나요?
재산이 1억 7,000만원 이상이면 무조건 탈락인가요?
국세청(nts.go.kr),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 조세특례제한법 제100조의3